“일반 편의점에서 캔맥주를 사서 마시는 이들을 대상으로 만든 제품이 아니다. 맥주에 큰 관심을 갖고 맥주 맛을 즐기는 마니아를 타깃으로 한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그런 마니아층이 국내에 얼마나 있는지 궁금했다. 이에 대해 송 사장은 “공식적인 판매 데이터가 나오는 게 아니라 가늠이 어렵다. 판매량이 얼마나 될지도 알 수 없다”고 했다.
익명(223.38)2019-07-20 16:12
그런 매니아층은 이미 맥주 직접 만들어 먹는다 2002년인가에 이미 맥주 제조 키트 사업이 존재했는데 뭔 ㅉㅉ
익명(117.111)2019-07-20 16:14
그런건 6주 걸리는데 이건 2~3주에 숙성되는 제품이라던데. 스마트폰 앱으로 실시간 관리도 가능하고. 현금 박치기보다는 렌탈용일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4429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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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만드는게 그리 어려운게 아닌데 뭔 깡으로 4백만원에 파는지 의문
“일반 편의점에서 캔맥주를 사서 마시는 이들을 대상으로 만든 제품이 아니다. 맥주에 큰 관심을 갖고 맥주 맛을 즐기는 마니아를 타깃으로 한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그런 마니아층이 국내에 얼마나 있는지 궁금했다. 이에 대해 송 사장은 “공식적인 판매 데이터가 나오는 게 아니라 가늠이 어렵다. 판매량이 얼마나 될지도 알 수 없다”고 했다.
그런 매니아층은 이미 맥주 직접 만들어 먹는다 2002년인가에 이미 맥주 제조 키트 사업이 존재했는데 뭔 ㅉㅉ
그런건 6주 걸리는데 이건 2~3주에 숙성되는 제품이라던데. 스마트폰 앱으로 실시간 관리도 가능하고. 현금 박치기보다는 렌탈용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