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는 부대안에 있는데다 머머장 편애 종교라 휴가증뿌려서 많이가고불교랑 원불교는 밖에 있지만 맛있는거 주고 널널해서 가는 애들만 맨날 가는 인기 코스였는데천주교는 밖에 있고 먹을거도 없고 신부님이 빡빡하게 하셔서 졸지도 못해서 진짜 믿는 애들 아니면 안감 ㅠㅠ
내 신앙을 팔아먹으라는 소리냐!
라고 하기에는 넘모 마싯는 쪼꼬파이였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