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7년 연간, 러시아 정부는 MIC 빚을 갚는데 도움을 준바 있고, 이걸 위해서 약 1조 루블이 배분됨. 일단 국방 명목으로 더 이른 상환을 시켜준것이다. 해당 부채들은 2011-14년 간 국가 보장하에 부채를 빌렸다.
2016년에 러시아 재정부는 8천억 루블 (15조), 2017년에 2천억 루블(3조 7천억) 방산기업들의 부채를 탕감해줬다고 RBC는 말했다. 이 상황은 군용품 시가의 구조가 바뀌지 않는 이상 반복될것이며, 지불 구조나 혹은 회계 비용등이 주요 원인들로 꼽힐것이다. 라고 무라코프스키는 지적한다. "현재 가격 체계 자체가 보다 큰 비용을 지출할수록, 기업이 더 큰 수익을 거둘수 있는 구조다" 라고 그는 말한다.
우리보다 훨씬더 철밥통들이 간부진에 진 치고 앉아서는 대충 방만하게 경영해도 나라에서 빚 갚아줄꺼야 하면서 똥배짱 부리고 있다는걸로 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