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대규모 훈련을 오래 하면서도 우리 보고 가만 있으라고 할 수 없었겠지..\'우린 마치 용수철처럼 먹이를 향해 뛰어들 준비가 되어 있었다. 오직 하나의 말.. \'공격!\' 을 기다리면서..개추어크..
나는 소비에트 육군의 니콜라이 말라셴코 대위다! 넌 지금 반역자짓을 하고있다! - dc App
하지만 누군가들은 웃지 않았다. 그들은 아프간 귀환병들이었다. 그들은 전쟁이 무엇인지 알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