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올림픽급 1번선 올림픽호가 1머전에 참전해서 병력수송선으로 활동할때(2번선이 타이타닉)

올림픽은 자신의 5만톤급 파오후 체구를 이용해 충각 공격으로 부상한 U보트를 디립따 씨발꽝 들이받아서 순식간에 격침시킨 전과를 갖고있다

3번선 브리타닉은 병원선으로 참전했는데 독일이 설치한 기뢰를 건드려서 침몰했고 30여명의 사망자를 냈다

사망자들은 구명보트 타고 탈출에 성공하기는 했는데 하필 브리타닉의 엔진이 꺼지지 않았고 힘차게 돌아가는 스크류가 일으키는 여울에 구명보트가 빨려들어가면서 그대로 끔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