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역시 당시를 생각한다면
참 그 쥐젖만한 소련땅크가 그래도 위협적으로 보이던 시절이라고 이해는 되는군요. 고놈들은 편의와 생존성은 몰라도 방호력은 생각보다 딴딴했으니까요.
이제는 600 안넘으면 오호홍 고걸 전차라고로 만듬?? ㅎㅅㅎ 요러는 세상이니.
참 그 쥐젖만한 소련땅크가 그래도 위협적으로 보이던 시절이라고 이해는 되는군요. 고놈들은 편의와 생존성은 몰라도 방호력은 생각보다 딴딴했으니까요.
이제는 600 안넘으면 오호홍 고걸 전차라고로 만듬?? ㅎㅅㅎ 요러는 세상이니.
챌린저 보빙턴에선 ke 600mm 정도라는데 여긴 다르네요
어느 시절을 잡느냐 따라 미친뇬 널뛰기 하듯 하는게 전차 방호력입죠.
보빙턴에서 말한 Ke 600은 포탑기준일듯
챌린저 차체가 435나 나온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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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proved as proposed 가 장갑재 개량을 의미하는듯 1988년부터 독일 레오파르트에 C 타입 장갑재가 도입되었으니
제안된 개량(형)이라고 보면 될즛
제안된대로 개량된다면
http://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40&pn=1&num=93461
아마 저거 방호력이 차체장갑 기준인거같음 레오파르트2의 B타입아머 방호력이 대략 KE350정도 나오고 C타입이 420나오는거 감안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