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라팔 좀 잘나가잖아. 심심해서 수주 가능성 있는거 대강 계산해 봤음.
프랑스 공군/해군: 225 (+a, 30-40) 일단 225기 생산은 결정되어 있는데 항모 도입이라던지 안그래도 줄인 생산량이니까 수출 정도에 따라서 자국용으로 더 생산도 가능하겠지
인도 공군/해군: 36 (+a, 114+ 57), 프랑스 다음으로 라팔 물주가 될 가능성이 높은 국가. 공군이 통째로 라팔뽕 맞은듯. 일단 36기 직도입 + 현재 진행중인 전력강화사업; 이건 라이센스 생산일텐데 잘해봐야지 + 라팔 M 함재기 => 최대 200 -210기 도입 가능
이집트 공군: 24, 이미 팔렸고 미국이 F-35 팔지 않는 이상은 더 사지 않을까? 그래도 떡밥은 없으니까 일단 24.
카타르 공군: 36, 타이푼, F-15, 라팔을 모두 도입하는 돈지랄.
스위스 공군: (20-30) 그리펜하고 라팔 마지막까지 갔다가 그리펜 뽑을려고 했는데 국민투표로 도입 실패. 라팔이 이번 검증 과정에서 점수는 가장 높다고 들었음. 이번에 그리펜 이기면 그럭저럭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
UAE 공군: (60) 한 2015년부터 산다고 했던거 같은데 계약 결정은 질질끌고 있는 케이스. 전통적으로 중동에 프랑스 우방국가인데 어떻게 될지는?
이상으로 태국, 말레이시아, 스페인, 핀란드 같이 여기저기 간보고 있는거 같긴한데 스페인 빼고는 유의미하게 엄청 도입할리는 없고 가능성도 딱히;;
도입 가능성 있는거하고 도입한거 합치면 대강 321 에서 최대 622기 정도는 될듯. 일단 인도 공군 도입이 어떻게 되는지가 ㅈㄴ 중요할꺼고.
중증 프뽕 맞아서 될거 같은거 전부 다 되면 620기 정도인데 그러면 유로파이터보다 생산량 많은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
해당무기를 중간에 포기않고 끝까지 완성하고 미래에도 꾸준히 개량해서 쓰겠다는 개발국의 명확한 의지가 보이는 무기. 무기의 명운은 개발국의 의지에 달려있다는걸 보여주는 무기의 결정체라고봄. 그런면이 수출에도 도움이 됬다고 봄. 옆나라 유파는 개발국이 자기네물량을 외국으로 떠넘기지 못해서 안달인 상태인데..
역시 엘랑의 나라. 전투기 개발은 망했다고 생각하기 전까지는 망한게 아니다.
프랑스 해군 항모 도입은 FCAS 개발이 어찌되느냐에 따라 달라져서 파악하긴 힘듬. 계획대로만 나온다면 굳이 추가양산 돌릴 필요는 없음. - dc App
프랑스는 차기항모에서 FCAS 함재형과 무인공격기를 올려서 운용하기로 이미 결정해서 라팔이 차기항모에 운용되는 일을 없을듯.
일단 2030년까지는 생산라인이 돌아갈거 같으니까 생산단가 떨어지고 하면 항공모함 빼고도 경제 안좋을때 낮춰버린 생산량 좀 추가할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30-40 정도 넣어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