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나라들은 그럼 뭐 89년도 대비 엄청나게 생산성이 올라가고 그래서 명목 GDP가 상승한건 아니잖어
미국의 경우만 봐도 임금은 그대론데 물가랑 화폐단위가 폭등해서 현재 GDP가 된거지
시장이 없기에 물가라는 평가기준 자체가 없고
고립경제여서 세계 통화량 폭등에 따른 인플레이션에 전혀 영향을 받지 않은 북한의 경제규모를 측정하는 방법은
그나마 북한에 대한 서방 경제제재가 덜 할때 측정된 최종값이자 최고값을
현재 물가상승률에 대비해서 비교해는수밖에 없지 않나.
북한 경제능력은 89년에 최고치를 찍고, 이후 물가상승 자체가 없어서 89년 당시 명목 GDP규모를 2010년도에 와서야 복구해냈다고 하는데
2010년도에 복구해낸 수치가 정말로 89년도 당시의 명목GDP수치라면
2010년대 측정된 북한의 명목 GDP값인 300만달러를 89년 경제규모에 동일하게 적용하고
89년도에 북한의 명목 GDP가 약 270만~300만달러를 (아웅산테러랑 여러가지 겹치면서 북괴가 아예 씹창나고 있을때)
현재가치로 따져보는게 북한의 경제력을 가늠할수 있는게 아닐까?
89년도 당시 금 1온스가 국제시세 기준으로 약 350달러였다는데
2019년도 현재는 금 1온스당 1400달러니까.
국제환율은 약 4배정도 더 불어난 거 아냐?
그렇게 따지면 북한의 실질적으로 개혁개방하면 추산될 GDP능력은 약 1080만달러에서 1200만달러정도가 맞지 않냐
현재 추정되고 있는 가치보다는 약 4배정도 더 상향조정되도 이상할 것 없는 수준이지
???? 그 명목 자체가 거품이라니까 - dc App
거품이라는것 자체가 세계시장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사항 아님? 세계 통화량 늘어서 명목GDP 불어난건 다 똑같잖어, 그냥 명목대로만 따져보면 저정도 나오는게 맞지 않냐는거지, 물론 이제 PPP때려보면 개박살나는게 맞겠지만
공산권 국가들 고정환율이라고 알음?
노동가치 거품이라고 ㅂㅅ아 그 노동가치를 시장가치로 환산하면 폭락한다고 - dc App
경제제재 걸려서 북한제 물건 사는 사람이 없으니까 시장가치로 따져보면 당연히 폭락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