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현역으로 뽑아가는게 50%밖에 안되는데
키 몇cm이하나 몸무게 몇kg이하는 그냥 방위나 면제임
지금처럼 억지로 2급 3급,또는 공익으로라도 보내는게 아니라 걍 면제거나 잘해봐야 그당시 공익인 방위로 보냈지
그때보다 더 컷높을때는 안경만 꼈어도 군대 안들여보내줬음
만약 질병이이라도 있다? 무조건 면제임
물론 정신적인 면에 관한건 그때나 지금이나 별차이없음
그때도 병신폐급새끼에 관한 수많은 썰과 자료는 넘쳐나고,사건사고도 존나 많았음
단지 다들 알다싶이 그당시엔 그런게 죄다 묻혀서 그렇지
ㅈㄹ 고등학교 졸업사진만 봐도 안경비율 적고 비만 없음
세상이 달라졌으니까 안경비율 올라가고 비만는거지
그런 세상을 만들어버리니까 그렇게 될수 밖에 없는거지
(1) 정신, 신체 우수한 자원들로 이뤄지고 (2) 어려서부터 교련 등 당시 공교육 시스템으로 군사적 숙달이 어느정도 되어 있고 (3) 사회가 자동화, 도시화 덜 되어 있다 보니 직접 힘을 들여 하는 '궂은 일'에 상대적으로 익숙한 환경에서 성장했고 같은 요인이 아니려나 추측
골든정답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