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

갓 대학생 때는 영화 3편 연속으로 달려도 버텼는데 이젠 2편도 힘드네. 운동을 다시 하긴 해야되는데.

여튼. 애새끼들의 트롤+멍청한 어른애의 병신짓이 얼마나 크게 에스컬레이션되는지를 볼 수 있는 영화였따.

머 밀따쿠로서 좀 불만인 장면도 없진 않지만 전작보다는 밀리터리 쪽 볼거리가 늘어서 좋네.

갤에 별 일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