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제국주의자들이 만든 탑건 후속작이 중공의 인민들에게 미뽕을 치사량으로 채울것을 우려한 중공은 영화계를 닥달하여 그들만의 탑건을 만들게 된다 






때는 바야흐로 머잖은 미래의 남중국해




그리고 그곳을 항해하는 중공 괴뢰해군의 자랑 『산둥』과 그 갑판위를 바쁘게 누비는 좆같은 짱개버러지 갑판요원들과 짭-33




그리고 그 짭33 조종석에 올라타는 중공짱깨해군 조종사 주인공과 짱꼴라 갑판요원은 이태원 게이사우나에서 처음만난 똥꼬충마냥 깊은눈빛을 주고받고




마치 지가 탑건의 톰 크루즈 빙의한것 마냥 병신같은 손짓발짓으로 서로에게 경례 때려박고 『산둥』의 스키점프대를 박차오르는 주인공과 그 조종석의 모습을 




배경으로 병신같은 짱꼴라의 해군 군가를 배경으로 [ZZANG-GUN]이라는 좆같은 타이틀이 박히고 개좆같은 영화가 시작된다 




인트로가 시작되고 화면은 잠시 어두워졌다가 밝아지며 산둥을 바라보는 망원경 시점에서 산둥을 바라보는 악역일당으로 넘어가게 된다 




바나나와 커피를 잘줍게 생긴 똥남아 악역과 전직 미해군항공대 에이스 출신일거라는 뻔한 배경을 가진 코쟁이 양키악역(←장담컨데 이건 백프로 발 킬머가 할거다)이 입가에 그윽한 썩소를 지으며 시덥잖은 이야기를 주고받고 




이를 모르는 우리의 바퀴벌레(←짱깨) 주인공은 자신의 동료와 무모한 비행으로 항모와 아해군 함정위를 휘젓고 다니다가 함장에게 한소리를 듣는다 




그러나 간이 배밖에 우리의 주인공은 『지금 우리 중국의 안위가 위태로운 상황에서 하루빨리 실력을 키워 조국에 이바지해야지 사고가 두렵다고 몸을 사리는 것은 패배주의적인 발상입니다』라고 말해 함장의 화를 돋구게 되고 함장의 일갈에 함장실에서 내쫓겨나게 되는 주인공 


주인공이 나가자 자기 취향의 잘빠진 헬창을 만난 똥꼬충 마냥 입가에 그윽한 미소를 짓는 함장 겉으로는 화를 냈지만 속으로는 주인공의 애국심에 흡족했던것 그러면서도 주인공의 무모함이 걱정되어 탑건짝퉁 짭건 스쿨에 보내게 되고 



그곳에서 치고박고 서로 비누를 주워가며 박아대며 해군공군모두 친구가 되어가며 

애국심에 깨닫게 되고 중뽕을 치사량으로 살포한다



한편 뉴욕 월가의 한 회의실에서는 남중국해에서 중국이 벌이는 패악질로 인해 회의중이다. 중공짱꺠가 남중국해에서 주장하는 영해권안에는 석유는 물론이고 별의별 에너지자원이 있었기에 서구열강백인코쟁이들로만 꽉채워진 에너지 업체입장에서 중공이 눈엣가시였던건 따라서 주변의 똥남아국가들을 부추기고 이들에게 돈을 쥐어주어 군비확장을 촉진시켜 하루속히 남중국해에서 짱꼴라들을 몰아낼 속셈이었지만 문제는 중공짱꼴라 못지않게 덜떨어진게 똥남아 똥송충들이어서 이들이 깊은 고민에 빠지려는 찰나 



누군가가 회의장 문을 박차고 부활절 예수빙의하여 회의장에 들어선다 

(← 이 장면은 대충 인크레더블 헐케 쿠키영상에서 토니 스타크가 등장하는 씬을 떠올리면 된다.)


누구인고 하니 발 킬머 분의 전직 미 해군 항공대 에이스이자 탑건 교관이었던 코쟁이 악역이었던것 미국영화 『탑 건』을 다분히의식했는지 이 악역놈의 콜 사인은 『톰캣』그리고 따까리들 이름은 죄다 매버릭,아이스맨,스팅어,바이퍼 같이 탑건에 나오는 콜싸인들 뿐이다 


하여간 이 발 킬머가 이끄는 용병열사들께서 똥남아군대로 위장하고 중공괴뢰해군항공대를 격멸시키자는 계획을 세우고 월가의 백인 자본돼지들을 얼씨구나 하며 싱글벙글해한다 


그리고 이 양키 용병단의 계략에 의해 주인공의 비누를 주워주던 동기의 부대가 전멸하게 되고 주인공의 동기는 낙하산으로 탈출하는 와중에 발 킬머가 보는 전투기의 기총에 맞아 숨지게 된다. 비가내리는 와중에 치뤄진 영결식에서 동기의 군번줄을 손에 꽉쥐고 우리의 주인공은 되도않는 복수심에 삼정톤 CF라도 찍는양 끄아아아아 하고 소리를 질러댄다 



그리고 항모전단에 재배치된 주인공은 짭33을 몰고 발킬머의 용병단을 무협지 주인공 빙의하여 별짓거리로 전멸시키고


개허접발CG로 만들었게 뻔한 톰캣 전투기를 모는 발킬머와 1대1 맞다이를 뜨게되고 발 킬머를 좆발라버린다. 걸레짝이된 전투기를 모는 발킬머에게


우리의 짱꼴라는 선심이라도 쓰는양  무전으로


'이 중국의 바다와 하늘은 너같은 놈이 묻히기에는 아름답고 깨끗하다 어서 사라져라! 그리고 평소에는 평화를 사랑하지만 불의한 일에는 목숨도 아끼지않는 우리 중화민족의 의기를 전해라!'


말하고 발킬머는 씨익 웃으며 '그래 그래야 나중에 널 죽일맛이 나지'하며 이젝션 시트를 당기는데 이젝션이 안됨 그리고는 NOOOOOOOOO-! 하고 소리지르는 얼굴을 클로즈업하며 발킬머의 전투기는 붐쾅펑 하고 


이 모습을 본 우리의 통수왕 주인공은 항모로 복귀하려는데 RWR이 삐삐 울림 알고보니 발 킬머의 용병단이 복수한답시고 지원군 이끌고 나타난것 그리고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발킬머의 용병단들은 어디서 날아왔는지 모르는 미사일맞고 마이클 베이 만난것마냥 펑펑펑 터져댐 


뭔일인고 하니 탑건에서 비누를 주워준 공군 친구들이 J20을 몰고 나타나것 


"우리 중화민족의 바다와 하늘을 더럽히는 놈들은 그 누구도 용서할수없다!"


며 주인공을 구해준것 



그리고 석양이 지는 바다를 항해하는 중공괴뢰해군의 항모전단의 실루엣을 배경으로 좆같은 부진장강곤곤래가 흐르며 영화는 마무리 짓게된다 


ㅆㅂ 쓰고보니까 개좆같네 야이 개가튼 짱꼴라 새끼들아 샨쌰댐이나 무너져서 물고기밥이나 되라 캬앗 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