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7일 중동상공에서 독일공군 소속 A400M 수송급유기가 요르단기지에서 출격해 레반트지역에서 작전을 하고 돌아오는 프랑스공군 소속 라팔 전투기 편대에 상대국 전투기에게는 처음으로 연료를 보급했다고함. A400M은 자체적으로 최대50톤의 연료를 공중보급가능하며, 추가적으로 카고홀드연료탱크를 장착할 경우 60톤이상의 연료를 적재할수 있다고함. 공중급유기로서 A400M이 능력을 본격적으로 발휘하기 시작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