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은 썰 대충 요약하면
자본 딴데서 구해올 방법도 없고
추경 넘기는 것도 감당 안되고
이미 인니한테 48대 넘기는걸 확정한 상황에서 계획 다 짜놓은거라서
저거 시마이되면 처음부터 재평가해야 되고 지랄병 나니까
결국 재협상 응해서 쟤네 요구 맞춰주고 사인하고 끝나는게
반확정이라는데 그거 구라였음?
저런글 올라오면 아니라고 발광하는ㄴ 사람은 많은데
구체적으로 왜 아닌지 조목조목 따져주는 사람은 단 하나도 없네 ㅋ
들은 썰 대충 요약하면
자본 딴데서 구해올 방법도 없고
추경 넘기는 것도 감당 안되고
이미 인니한테 48대 넘기는걸 확정한 상황에서 계획 다 짜놓은거라서
저거 시마이되면 처음부터 재평가해야 되고 지랄병 나니까
결국 재협상 응해서 쟤네 요구 맞춰주고 사인하고 끝나는게
반확정이라는데 그거 구라였음?
저런글 올라오면 아니라고 발광하는ㄴ 사람은 많은데
구체적으로 왜 아닌지 조목조목 따져주는 사람은 단 하나도 없네 ㅋ
난리난건맞는데 공군미래달린사업이라 최악으로가도 추경을박았으면박았지 사업터질일은없을거같은데 - dc App
그러니까 그 최악의 추경 박기 싫으니 그냥 간과 쓸개를 다 뺴주고 계약서 사인하고 끝내겠다. 이게 내용이었음
ㄴ 걍 계약서 사인하고 끝낸다고? 오피셜로 떳음? 결국 얘기는 카더라잖아
인니비중이 50%쯤 되면 모르겠는데 20%라 최악이라도 머한이 부담 못할정도는 아님
공군이 없는 힘 끌어모아서 이번 사업에 올인했는데 추경을 박으면 박았지 그걸 피보고 넘긴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