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우에는
"그거 제가 개발하는 건데요."
라는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왔다가 회사 주차장에 마티즈 대기중인 꼴 볼까봐 유사한 국내외 논문과 발표자료와 기타등등을 찾느라 반나절을 허비한 경험이 있음.
근데 왠지 저 말했어도 결국 상대가 "그래봤자 니가 그걸 다 아는게 아니잖아."라고 하며 버텼을지도...
짤방은 갑오징어가 집게로 위장하고 집게를 노리며 기다리다 드디어 집게가 왔는데 그 집게도 집게로 위장하고 집게를 노리며 돌아다니던 갑오징어였던 상황.
- 아! 양자어뢰! 좋은 대화수단이지!
한적도 없는 게임을 한다고 몰아가는 키배에 갇힌적이 있었읍니다
개꿀잼 몰카;;
꼬추크기 키배요
병신새끼 팩트로 조져주려다가 상대방이 오류에 빠져서 설명해주려고 5시간 이상 허비한거 - dc App
키배 해본적이 없어서 굳이 말하자면 서로 물고 뜯고 거품 무는게 어이 없어요
ㅎㅈ이 ㅂㅁㄱ 못하고 불탔을때
3차 F-X 그리펜으로 해야했던 놈하고 했던 키배 - Galm1
와탕카 에피소드 생각나네. '꼼짝마! FBI다' '잠깐, 우린 언더커버중이던 인터폴이오.' '우린 카운티 보안관…' '(LAPD)저 새끼들 LA에서 뭐하는 거져.'
넥스원 ㄷㄷ
서요?
키배는 그냥 안하는 게 이득이다 피하고 보는 게 맞다 그래서 통피는 그런 점에서 강점이다
발칸이 30밀 쓴다고 하는 방공포병이랑 키배
현역복무한 방포승 ㅋㅋㅋㅋ
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