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해병대가 한달, 두달씩 배타고 나가서 원정작전 벌일일도 없고
그럴 헬기 해상 플랫폼도 부족하고
소규모 부대의 타격 작전 같은거 말고
대규모 정규군이 참여하는
상륙작전이라고 하는건 전쟁 기간 내내 1번이나 2번 있을까 말까하고
해병 공격 헬기라고 해봤자 99%는 육상에서 싸우는 해병 머리위나 그 너머 육상 전선에서
육상 공격을 행하고 정비나 보급도 대부분은 육상에서 할텐데
해병 공격 헬기에 지나친 방염 성능 요구하는건 가격만 올라가고 적절히 고를수 있는 기체 제한만 가져온다고 생각함
장거리 원정작전을 기본 베이스로 깔고 기체 성능을 요구하는 미해병대나 영국 해병대랑 우리랑은 차이가 크다고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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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놈인가? 육군 헬기 해병 훈련때 뻔질나게 지원나가고 독도함에 파견 나가서 상륙 강습 훈련도 뛰고 다 했다. 미군 아파치도 해상에서 북 공기부양정 탐색,저지,파괴 훈련 했었는데 그 헬기 다 버렸냐?
잠시 있는거랑 아에 주둔하는거랑 같냐 ㅅㅂ
육군 헬기 독도함 파견 때는 물론, 해상으로 안가더라도 해상 반경 X NM 안에만 들어가도 엔진세척 바로 한다.
방염처리 안 하면 한 달에 장비 맛 가요. 세척 제대로 하려면 비파괴 감사 같은 거 하면서 유지보수 존나 빡쎄게 돌려야함. 유지비용 개하타취
해안가만가도 방염관리제대로안된것들 상태 꼬라지가 병신인건 알탠데
바닷가를 무시하는구려 - 서명 수집가(기네스 덕후)
몰라서 용감한건가? 방적 안되는 소형 카메라들은 모래사장까지 가지도 않고 해안 여행가서 모래사장이나 물놀이 하지도 앉고바다바람 2박3일만 잘못 쐬도 돌아와보면 뜬금 고장 일으키기도 함. 하물며 주둔지가 해안인 해군, 해병대야.
아는만큼 보인다
게이야 바닷바람만 맞아도 장비 팍팍 삭는다
염분가득 바닷바람 계속 맞을 장비에 방염처리 집착하냐 그러면 대체
차도 해안에서 쓰면 하부코팅 해야한다... - Fire at wi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