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오염이 심각해지면서 바다 생물들이 쓰레기를 먹고 죽는 사례들이 자주 목격되는데요, 지난해 멕시코 남부해안에서 집단 폐사한 거북이의 배에서 한국산 플라스틱 조각이 발견됐습니다.
지난해 여름, 멸종위기종인 올리브각시바다거북 400여 마리가 멕시코 남부해안에서 몰살돼 충격을 줬습니다. 거북이의 체내에서 평균 41.5개의 플라스틱 조각이 발견됐는데, 이 가운데 한국산이 18만3천 개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이처럼 우리나라에서 배출한 플라스틱 쓰레기가 해마다 바닷새 5천 마리와 바다포유류 5백 마리를 죽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1인당 연간 플라스틱 배출량이 세계 3위인 우리나라는 특히 최근 배달음식이나 온라인 쇼핑이 활성화되면서 쓰레기 배출량이 더 늘고 있습니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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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32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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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우리나라 쓰레기 일본거쳐서 태평양가자나 그래서 일본이 항의도 했었는데
아직 바다에 몰래 쓰레기 버리는 업자들 많을껄 - dc App
저게 한국산이라는건 어떻게 아는걸까
평균 41개면 400마리에서 16000개 나온건데 어케 한국산이 18만개지
나도 그것 때문에 궁금해서 원본 기사를 들고 옴 - dc App
위에 기사 보니까, 폐사한 바다거북 시체에서 검출된 플라스틱 수 평균을 바다 거북 전체 개체수인 80만 마리에 작용한 것 같음 - dc App
ㄹㅇ
그럼 글케 많은건 아닌거같은디
위 기사에서도 비율로 따지면 많은 양은 아니라고 하네. 근데 우리나라가 1인당 연긴 플라스틱 쓰레기 배출량이 세계 3등이라는데 인구에 비하면 많이 배출하는거 아닐까 - dc App
우리나라 배출량은 많은데 분리수거 잘해서 바다로 들어가는건 적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