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미군이 유럽전선에 본격 참전한 건 노르망디 상륙에 따른 서부전선 개막부터고


그때 독일은 이미 동부전선에서의 피해누적으로 영혼이 빠져나간 빈껍데기 수준이었으니


태평양전쟁 전사자 비중이 더 크지 않을까 싶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