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항공대 인원들은 대부분 회전익기의 운용과 조종, 정비에 익숙하고 관련한 장비들을 주로 가지고 있고 다뤄봤을건데


가뜩이나 인력이 모자라는 상황에서 사람 쪼개서 이 인력을 재양성하는 것도 돈과 비용, 노하우가 필요하고


물론 재교육이 필요하긴 하겠지만


공군은 반면 고정익기를 훨씬 오랜기간 운용했으니 조종이든 정비든 인력구조면에서 훨씬 베테랑이고


해군 입장에서야 함재기를 위한 고정익 조종사 및 정비인력을 해군에서 새로 뽑는걸 원하겠지만


국군이 2030년쯤 갔을때 인력 수급 생각하면 분산운영이 비용을 증가시킬 가능성도 높고


한국이 미국처럼 해군항공대에서 고정익기를 수백대를 굴릴게 아닌 이상 공군측에서 맡는게 싸게먹힐 가능성이 높음


나무위키에서는 함장 + 비행단장 등등 해서 자리가 늘어나고 장군자리도 생기고 뭐 이런식으로 써놨던데


공군에서 함재기 운용한다 치면 비행단장 자리도 공군출신이 맡을거고 이것도 해군입장에서는 손가락 빠는 구도가 나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