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무게중심이 아래에, 부유중심이 위에 있어 절대로 함이 전복 되지 않는 구조였고, 이를 이용해 일반적인 함선으로는 항해가 불가능한 태풍 속을 데굴데굴 굴러가며 항해해(…) 수송작전을 성공시킨 사례도 있는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