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병 꺽이면
군번줄에 인식패를 직각 정도로 구부렸다가 펴서
꺽인 자국 만들어 차고 다녔는데
의미는
군생활 할만큼 했으니 이제 군생활 꺽였다 머 그딴 의미
근데 시발 그게 머라고 시발
난 언제 군번 인식패 꺽어보나 그 지랄하다가
상병 꺽이는 그 달의 1일에 곧바로 정비과 총기정비병이 나보다 후임이었는데 그넘한태 뺀찌 빌려다가 그걸로 꺽었다가 폄 시발 ㅋㅋㅋㅋㅋㅋㅋ
군번줄에 인식패를 직각 정도로 구부렸다가 펴서
꺽인 자국 만들어 차고 다녔는데
의미는
군생활 할만큼 했으니 이제 군생활 꺽였다 머 그딴 의미
근데 시발 그게 머라고 시발
난 언제 군번 인식패 꺽어보나 그 지랄하다가
상병 꺽이는 그 달의 1일에 곧바로 정비과 총기정비병이 나보다 후임이었는데 그넘한태 뺀찌 빌려다가 그걸로 꺽었다가 폄 시발 ㅋㅋㅋㅋㅋㅋㅋ
상병떄부터는 군번줄 관물대에 넣어놓지안냐
그런건 케바케지 너 있던 곳은 그랬나보네
우리도 그러다가 휴가, 외출, 군기단속 있을때만 잠시 꺼냄 - dc App
우린 그런거 없었는데 별 이상한 문화가 다 있네
전역하고 보면 씹유치한데 그 안에 있으면 존나 진지해짐 ㅋㅋㅋㅋㅋㅋㅋ 이런점이 골때림
우리는 모자챙 구부리는거 있었음 - dc App
원래 사람이 심심하면 벼라별 짓에 의미를 부여하면서 살게 됨.
진짜 맞는 말인듯
지금 군대보다 더 할 거리가 없는 환경에 처해진다면, 똥 싸는 자세 코 후비는 손가락에도 의미 부여해서 놀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