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간들과 집현전 학사들 대신들이 벌떼처럼 상소올려서
땡중은 죽이고 그 아우는 유배보내라고 난리를 쳤는데
상소 올라온지 두달후에 세종이 동생 승진시켜주고 또 넉달후에 승진시켜주고 한달후에 또또 승진시켜줌

사관 논평보면 개빡쳐서 죽을려고함

세종죽고 문종때는 신미를 뭐시기블라블라혜각존자로 높혀줘서 또 사관이 열뻗쳐서 죽을려고함

그거 반대를 여럿이 했는데 문종이 박팽년(훗날 사육신) 글보고 빡쳐서 고신(고문)을 하려고 했음

신미의 동생 김수온은 결국 세조때 벼슬이 공조판서까지 이르렀음

여하튼 신미라는 중 이름이 세종때부터 연산조까지 계속 나오는데 하나같이 논조가 아오 씨발 저 땡중새끼 왕만 아니면 패죽여버리는데 이런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