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방백서에서 현재 중국 특성에 군사혁명(RMA)에 진전이 있었음에도 여전히 미진한 부분을 명시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PLA는 기계화 작업을 완료하지 못했으며 정보화를 시급히 개선할 필요가 있음을 설명하며 중국의 군사안보는 기술의 놀라움과 기술세대의 격차 증가로 인해 위혐에 쳐해있음을 이야기하며 국가안보요구를 충족하기위해서라도 군 현대화의 더많은 노력을 할 필요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PLA는 여전히 세계적인 수준의 군대에 비해 뒤떨어져 있음을 직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기술세대의 격차 증가와 기술의 놀라움 부분은 걸프전이후 지속적으로 추진중인 중국 군현대화의 주된 동기가 2019년 국방백서에서 여전함을 보여주며 기술세대 격차의 두려움이 여전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여전히 중국군 전략적 목표는 2020년까지 향상된 정보화를 완료하고 크게향상된 전략적능력을 확보하고 기계화를 완료하며 2035년까지 군사교리, 조직구조, 무기 및장비의 현대화를 종합적으로 진전시키며 기본적인 군현대화를 완료하며 21세기중반까지 PLA를 세계적인 수준의 군대로 완전히 바꾼다는 점을 여전히 달라진점이 없었습니다.
이를 종합적으로 설명하자면 PLA는 양적 및 규모의 모델에서 품질 및 효율성의 모델로.. 그리고 인력집중적 모델에서 과학 기술적 모델로 전환을 노력하고 있다라는 절이 모든걸 설명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군 개혁에 대현 평가로 장비뿐만아니라 군개혁에 제도적 장벽제거와 최근 전세계 군대의 군개혁 추세와 국가안보요구 변화에 적응하기위한 구조적 정책적 변화와 문제인식 및 해결과 비판 의식 인식, 전쟁형태 추세에 대한 중국의 평가의 동기를 마련했다는 언급이 있습니다. 지도부와 지휘체계는 정보화된 시대의 전장의 요구에 대응할수 있도록 현대적이고 전문화된 군의 필요성에 응답하여 변화를 추구했다는 구절은 위에 내용과 함꼐 PLA 지휘체계에 변화를 나타내는 것으로 보입니다.
군개혁으로 새롭게 변화한 전구사령부-합동전구사령부-CMC 체계에서도 CMC가 전반적인 리더쉽을 행사하고 전구사령부는 군사작전을 책임지고 역량개발에 초점을 맞춰다는 구는 기존 군구 체계에서 달라진 PLA 군명령체계를 간단하게 보여줍니다. 감독/조정부는 서로 의사결정, 집행, 감독을 감시하고 점검하고 조정하는 기능으로 조정했다는 표현이 있음에 따라 PLA내 부패체계에 대한 대응을 반영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여러 부분에서 PLA내에 달라진 부분을 살펴볼수 있다는 점에서 꽤 흥미로운 부분입니다.
정 보추 언제나 잘 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