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가 좆망한게 전형적인 경영놀음이였거든

무리하게 원가줄이고 단기실적 높이는 방식으로 나가다가 결국 꼬라박았는데

어쨌든 그런식으로 막판에 주가 팍 올려서 보잉한테 비싸게 팔림.


근데 MD의 그 경영진들이 보잉 들어가서도 그런식으로 하니 실적이 좋아서 이사진들 추천받고 고위직 먹고 똑같은짓을 한거임.


오죽하면 보잉내부에서도 MD가 돈으로 보잉을 샀다는 하소연을 할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