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레자바지랑 만교익이 제일 좋은 예라고 생각하는데
전자는 좆같이(?) 그려도 인기 좋잖아.
후자는 좆같이(?) 그려서 그냥 좆
익명(218.156)2019-07-25 23:03
있으니까 그림작가같은것도 구하고 그러겠지 - dc App
익명(211.36)2019-07-25 23:03
잘 그리고 내실도 좋으면 금상첨화겠지만
웹툰시장은 말할것도 없고 옛날 만화책들도 보면
그림체보단 스토리, 연재상태 같은게 조큼 더 비중이 큰 느낌.
익명(218.156)2019-07-25 23:04
이왜군
PKman(swoh1002)2019-07-25 23:05
객관적인 기준은 없지만 한 나라의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좋아하는 무수한 주관적 기준의 집합에 가장 부합한 그림체가 나름 우열을 가릴수 있는 그림체라 할수 있겠지. 그래서 인기작가가 인기작을 연달아 내는게 가능하잖아. 반대로 다른 나라에선 사람들의 대중적인 그림체 취향이 그게 아니라서 잘 안먹히는 경우도 있고.
익명(211.252)2019-07-25 23:05
대놓고 그런 화풍 컨셉잡고 가는게 아니라면 작가만의 특성이라는건 화풍이 어느 정도 수준은 잡혀야 구분하지 않을까
난 레자바지랑 만교익이 제일 좋은 예라고 생각하는데 전자는 좆같이(?) 그려도 인기 좋잖아. 후자는 좆같이(?) 그려서 그냥 좆
있으니까 그림작가같은것도 구하고 그러겠지 - dc App
잘 그리고 내실도 좋으면 금상첨화겠지만 웹툰시장은 말할것도 없고 옛날 만화책들도 보면 그림체보단 스토리, 연재상태 같은게 조큼 더 비중이 큰 느낌.
이왜군
객관적인 기준은 없지만 한 나라의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좋아하는 무수한 주관적 기준의 집합에 가장 부합한 그림체가 나름 우열을 가릴수 있는 그림체라 할수 있겠지. 그래서 인기작가가 인기작을 연달아 내는게 가능하잖아. 반대로 다른 나라에선 사람들의 대중적인 그림체 취향이 그게 아니라서 잘 안먹히는 경우도 있고.
대놓고 그런 화풍 컨셉잡고 가는게 아니라면 작가만의 특성이라는건 화풍이 어느 정도 수준은 잡혀야 구분하지 않을까
연출과 칸 나누기도 중요하다. 단순히 그림체만 좋으면 좋은 일러레일뿐. - dc App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