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연합뉴스) 김윤구 특파원 = 중국 군용기의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 무단 진입과 관련, 한국 외교부가 주한 중국대사를 초치해 항의하자 중국은 방공식별구역은 영공이 아니라는 기존 주장을 되풀이했다.
화춘잉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3일 정례 브리핑에서 "구체적 상황은 알지 못한다"면서도 "방공식별구역은 영공이 아니며 국제법에 따라 각국은 비행의 자유를 누린다"고 말했다.
화 대변인은 중국 군용기가 KADIZ를 "침범"했다는 지적에 "중국과 한국은 좋은 이웃으로 '침범'이라는 용어는 조심히 써야 한다"고 말했다.
중국 군용기의 KADIZ 진입은 앞서 올해 2월에도 있었으며 지난해에도 여러 차례 발생했다.
이날 한국 외교부는 추궈훙(邱國洪) 주한 중국대사와 국방무관을 초치해 항의했다. 또 막심 볼코프 주한 러시아 대사대리도 불러 엄중히 항의했다.
외교부는 지난해 2월에도 KADIZ 무단 진입과 관련 주한 중국대사를 초치해 항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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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ㄷㅉ - dc App
하긴 바퀴벌레나 모기가 집 안에 들어온다고 침범당했다곤 안 하니까
침투맨
짱개국에서 좋은 이웃이란 이웃집 무단침입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틀린말은 아니다 - dc App
스트라이크팩에 시그너스까지 해서 도련선 차디즈 한바퀴 돌아도 할말없겠네잉
좋은 이웃은 죽은 이웃이다 이말이야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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