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서울의 왕대포집은 해병대의 안식처
서울의 사창가는 해병대의 보금자리
막걸리 한 사발에 목로주점 주인 마담
해병대의 사랑을 받고
하룻밤 풋사랑에 순아는 울었다오
나 없이는 살 수 없다고
계급이 쫄병이라고 사랑에도 쫄병이더냐
목로주점 주인마담 눈물의 순아야
내 이름은 순아랍니다.
그러나 여기서는 세레나예요
그냥 그냥 17번으로 통한답니다
술이좋아 마신 술이 아니랍니다
괴로워서 마신 술에 내가 취해서
고향에 부모님이 고향에 여동생이
보고파서 웁니다
그 날 밤 그 역전 그 역전 카바레에서
보았다던 순아는 거짓입니다
뒤에 있는 음악은 느낌이 서로 다른곡인데
찾아보니 나옴
진짜 원곡은 1954년에 나온 에레나가 된 순이인데
가사가 많이 다름
< 내이름은 순이>
제 이름은 순이랍니다.
그러나 여기서는 세레나에요.
그냥 그냥 18번으로 통한답니다.
술이 좋아 마신 술이 아니랍니다.
괴로워서 마신 술에 내가 취해서
고향의 부모님이 고향의 여동생이 보고파 웁니다.
그날 밤 그 역전, 그 역전 캬바레에서
보았다는 순아는 거짓이랍니다.
실패 감던 순아는, 다홍치마 순아는
오늘밤도 캬바레에서 춤을 춥니다.
와, 이걸 모바일로 쓰신겁니까?
당연히 복붙했음
전 해병도 아니고 나이도 젊지만 조부가 해병이셔서 1추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