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못정하고 소집해제하고 스물넷이나 먹고 EDM 프로듀싱을 배워야겠다 생각했을때 카페알바+편돌이 투잡하면서 학원 다니다 프로듀싱(작곡)만 할게 아니라 라이브를 하려면 디제잉이 필수더라고
유튜브로 디제잉 하는거 보니까 따라할 수 있을거같아서 알바 계속해갖고 턴테이블 사야지
초딩때 장래희망 내라고 하면 개그맨, 배우 이런거 냈었는데 중고등학교때 내향적으로 바뀌니까 약간 뒤틀린 감 없잖아 있는데 타고난 기질은 또 안바뀌나봐
유튜브로 디제잉 하는거 보니까 따라할 수 있을거같아서 알바 계속해갖고 턴테이블 사야지
초딩때 장래희망 내라고 하면 개그맨, 배우 이런거 냈었는데 중고등학교때 내향적으로 바뀌니까 약간 뒤틀린 감 없잖아 있는데 타고난 기질은 또 안바뀌나봐
인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