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왕을 쉴드친다고 해서 짜왕이 뭐 고맙다고 떡고물이라고 던져주는 것도 아니고 짜왕을 비난한다고 해서 짜왕이 모은 돈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다

짜왕에게 박탈감, 허탈감을 느끼며 과하게 비난하는 측이나 짜왕을 과하게 옹호하며 호가호위하는 측이나 둘다 측은하다. 짜왕에게 박탈감, 허탈감을 느끼는 측이야 말할 것도 없고, 짜왕 가지고 호가호위하는 측은 허탈감을 느끼는 측을 조롱하며 자기들은 허탈감을 느끼는 놈들보다 자본주의 사회에 잘 적응했다고(지생각)  자기위로하는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