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 멋대로 마음대로 살아가리라 노래를 부르면서 살아놓고는 정작 내가 원하는게 뭔지 아직까지도 모르는데
새벽감성 ㅆㅅㅌㅊ
누구 맘대로 꿈이 있다고 단정짓는거시지?
최소한 어렸을때부터 반에서 꿈 적어내라고 하면 남들 요리사 과학자 등등 나올때 나혼자 존나 생각만하다가 아무것도 못내고 선생한테 쓴소리듣는건 항상 나혼자였음
그거야 대충 하나 뱉으면 되는데 미술시간에 뭐 그려야될지 몰라서 방과후까지 남아본적 있냐
나중가선 욕먹기 싫어서 친구놈 꿈 배껴다가 썼는데 그거덕분에 생기부 까보면 꿈 존나 들락날락한다고 욕먹음 ㅅㅂ
있다 씨발
결국 부모님 오심
누구 맘대로 꿈이 있다고 단정짓는거시지?
최소한 어렸을때부터 반에서 꿈 적어내라고 하면 남들 요리사 과학자 등등 나올때 나혼자 존나 생각만하다가 아무것도 못내고 선생한테 쓴소리듣는건 항상 나혼자였음
그거야 대충 하나 뱉으면 되는데 미술시간에 뭐 그려야될지 몰라서 방과후까지 남아본적 있냐
나중가선 욕먹기 싫어서 친구놈 꿈 배껴다가 썼는데 그거덕분에 생기부 까보면 꿈 존나 들락날락한다고 욕먹음 ㅅㅂ
있다 씨발
결국 부모님 오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