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타고 가다가 앞에 앉아있던 여자가 갑자기 쓰러져서 주위에 할머니 아주머니들이 총각 빨리 신고해 그래서 기사님한테 119 신고할테니까 버스 멈춰달라고 하고 119 신고함
신고하니까 내폰으로 위치추적된다고  문자오고 환자상태 계속 구급대원이랑 모니터링하고  좀있다 출동하는 구급대원한테 전화오고 위치알려주고
구급차 소리들리길래 버스밖으로 나가서 유도하고
쓰러진 사람은 간질환자가 발작일으킨거였더라 그래도 구급차에 태워서 병원 데려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