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한자릿수이던 시절에 가족들이랑 겨울에 해운대 갔다가 갑자기 모종의 이유로 흥분하고 빠꾸 없이 겨울바다에 입수했음ㅇㅇ 근데 자다가 입에 개거품 물길래 어머니가 대학병원 데려갔다 하더라 .근데 지금은 바다 들어가는걸 끔찍히도 싫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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