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왜곡이 심하다더라..
훈민정음 창제 1443년 반포 1446년
세종이 신미스님의 이름을 알게된게 1446년 처음 만난게 1450년
창제 과정에 영향을 끼칠 수가 없는데 영화에선 세종은 무능하고 스님이 다했다는 스토리로 이어진듯
불교계에서 영화에 자금을 좀 대줬다고 한거같은데
감독이 생각이 있는건지
훈민정음 창제 1443년 반포 1446년
세종이 신미스님의 이름을 알게된게 1446년 처음 만난게 1450년
창제 과정에 영향을 끼칠 수가 없는데 영화에선 세종은 무능하고 스님이 다했다는 스토리로 이어진듯
불교계에서 영화에 자금을 좀 대줬다고 한거같은데
감독이 생각이 있는건지
생각이 없으니 그런 결과물이 나온듯 ㅎ...
아예 판타지로 쓰던가 저렇게 애매하게 왜곡하면 잘못된 인식만 심어주는데 말여
이러한 망작들이 모여 한국 영화계의 쇠퇴를 불러오는거지
고증만 따지면 광해도 동급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