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일  자가로 고치다 보니예전에 형광기구 교체도중 차단기 깜박하고 안내려서
감전후 두시간 동안 누워있었고
굵은 전선 죽은전선인줄 알고 그라인더로 자를려고
스쳐지나간 적도 있고  다행히 찰과상
여름 야간에 그라인더로 목재 자르다가
땀이 눈에 계속들어가서 닦다가 사고났는데
손가락 두개 헤먹고 상태 안좋은 넘은
후유증으로 기형이 됬는데
자질구질한 사고들은 앵간하면 걍 좀쉬거나
하지 병원은 잘안가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