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퇴역한 904급 유류보급함 징포후(함 번호 884)가 ASBM 표적함으로 개조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옴.
현재 중국 해군은 잇다른 구세대 함들의 퇴역으로 표적함으로 사용할 물건들이 넘쳐나는 상황이고, 소형 타겟 모사를 위한 전용의 삼동선형 표적함들도 보유하고 있어서
딱히 이 함을 표적함으로 개조해서 쓸 이유가 크게 없지만,
로켓군은 기동중인 항모를 모사하기 위해 적당한 크기의 표적함이 필요하고, 904급 유류보급함이 그 역할에 부합할 수 있음.
두번째 짤을 보면 해당 함의 퇴역식에 카키색 정복을 입은 로켓군 소속 장교들이 참석해서 킹리적 갓심에 더욱 힘을 실어줌.
해당 함의 크기는 123m x 16m 정도로 윗면 박스 크기 기준 포드급 항모의 20분의 1 정도 크기인데,
이 정도 표적을 ASBM으로 정확히 타격 가능한 것을 실증한다면 그건 굉장히 큰 의미가 될 수 있음.
기동중인 항모를 모사한다는건 엔진 살아있는 상태에서 시험한다는건가
보통 이동 대함표적 실사격은 그렇게 하징
개추
빗나가면 존나 웃기긴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