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전 7,8월 유럽여행할때 스페인 세비아갔을때 외부 온도계 44도 찍는거 봤는데

그때 시간 아까워서 위험하면 안돌아다닐 각오하고 돌아다녀봤는데 대구보다 안덥더라..


일단 습기가 거의 안느껴져서 덜덥게 느껴지기도 했고..

근데 씨에스타인지 뭔지 때문에 거리에 사람도 없고 가게도 다 처닫아서 영화 세트장 온 기분이었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