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전 7,8월 유럽여행할때 스페인 세비아갔을때 외부 온도계 44도 찍는거 봤는데
그때 시간 아까워서 위험하면 안돌아다닐 각오하고 돌아다녀봤는데 대구보다 안덥더라..
일단 습기가 거의 안느껴져서 덜덥게 느껴지기도 했고..
근데 씨에스타인지 뭔지 때문에 거리에 사람도 없고 가게도 다 처닫아서 영화 세트장 온 기분이었음...ㅋ
그때 시간 아까워서 위험하면 안돌아다닐 각오하고 돌아다녀봤는데 대구보다 안덥더라..
일단 습기가 거의 안느껴져서 덜덥게 느껴지기도 했고..
근데 씨에스타인지 뭔지 때문에 거리에 사람도 없고 가게도 다 처닫아서 영화 세트장 온 기분이었음...ㅋ
대륙서안성기후+지중해성기후
왜 유럽에서 여름 휴가때 다들 남프랑스나 스페인으로 가겠음...
몇년전부터 경북지역 40도 한번씩 찍을때 그때가 진정한 불지옥임..ㄷㄷㄷ
습도가 문제임 후텁지근하면 견디기 힘듬
이게 그 유명한 대구의 더위부심인가???
더위부심보다 온도에 쫄았는데 생각보다 안덥다는걸 몸소 체험한 이야기임ㅋㅋ
암만 봐도 체감온도는 대구가 엄청났지 숫자는 숫자일 뿐이었다!!!! 대구의 더위는 세계제이이이이일!!! <이러는 거 처럼 보여서 말했을 뿐임
그렇게 부심 부리기엔 50도 넘는지역도 있는데 뭐...ㄷㄷㄷ 거긴 아무리 습도 없어도 레알 생지옥임
어쨋든 머 군붕이 대구 살어?
지중해성 기후가 우리랑 완전 반대임
그래서 그짝동네는 에어컨도 거의 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