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과자새우깡이 48 동안 원료로 쓰던 국산 새우를 포기했다. 

서해바다 오염이 심각해진 탓에 폐플라스틱 각종 폐기물이 섞인 새우가 납품되는 사례가 늘어 식품 제조에 부적합하다는 결론을 내렸기 때문이다.

농심에 따르면 동안 새우깡의 원료는 군산 꽃새우였다. 그러나 서해 바다 환경이 나빠진 탓에 7~8 전부터 생물 새우 원료에 폐기물이 섞여 나오는 일이 잦아졌다. 농심은 자체적으로 시설을 강화해 원료 선별 공정 과정에서 폐기물을 걸러냈다. 3 전부터는 미국산 새우와 국산 새우를 반반씩 섞어 새우깡을 제조했다. 

우리 어민들은 저인망식으로 꽃새우를 채취해 바다 밑에 깔린 폐기물이 어망에 섞여 들어가는 경우가 많지만 미국은 중간 수심에서 그물을 들어 올리는 방식이라 상대적으로 원물 상태가 깨끗하다고 농심 측은 설명했다.

하지만 이상 국산 새우로는 품질 안정성을 보장할 없다는 판단을 내렸다. 농심 관계자는무엇보다 중요한 품질과 소비자 안전이라고 말했다. 

농심은 매해 여름, 1 동안 새우를 샀는데 국산 새우는 지난해를 마지막으로 구입하지 않고 있다. 연말 재고로 비축한 국산 새우가 모두 소진되면 내년부터 100% 미국산 새우로 새우깡을 만들게 된다. 

와 씨 이 기사 보니까 환경오염 심각한게 바로 감이 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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