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3년이면 루이 14세 전성기 쯔음 ㅇㅇ 콜베르 재상 아래에서 프랑스 재정 상태가 가장 좋았던 시점이라고 보면 됨.
육군: 39.4%
해군/갤리: 9.5%
축성: 7.75%
국왕 개인 예산: 3.8%
빚: 8%
궁중 유지비: 10.6%
차입금고 -대강 국가에서 대출한 금액을 하나로 모은거임, 콜베르가 만든 재도- 에 상환금: 7.4%
건축비: 6.3%
행정 (공무원 월급): 3.1%
연금: 1.2%
상업: 0.3%
다리, 숲, 도로, 토지 관리: 0.08%
지중해- 대서양 연결하는 운하 건설: 0.03% (1683년이면 일단 건설은 끝난 시점. 유지비 같은거 아닐까?)
그외: 2.54%
결론: 군붕이들이 원하는 나라는 국방비에 50%는 지출하는 앙시앙 레짐이다 ㅇㅇ
국왕 개인 예산;;
특활비 같은거 있잖아 ㅋㅋ
그래서 총예산은 1억 1500만 리브르, 환산하면 27억 달러? 정도 되는듯 현재 프랑스 예산은 1.5조 유로 = 1.7조 달러 정도 되고 ㅇㅇ
인류 문명이 발전하지 못한 이유 왕족귀족들이 국가예산 대부분을 군사비 전쟁 왕실 재산 축적 궁중 유지비 빛 상환 거대 건축물 건축에 쓰고 과학기술경제행정사회문화상공업인프라에 소홀히 해서 그럼
팩트) 세계 문화유산 대부분이 그렇게 만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