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ㅅㅂ 사랑니 크리 터져서 외국서 사랑니빼는데 뭔시바 1000불 뜯김.그러고 한국왔더니 5만원인가 그쯤하더라 그렇게 몸소 체험하니 념글에 그놈이 "이게 나라냐"라고 한탄하는 글보면 참 배부른놈들 많은것같고
안나가봐서 그래... 나가봐야 고국의 장단점 해외의 장단점이 보이기 시작한다. 기사쪼가리로 보는거랑은 좀 다르걸랑.
응급실 비용 천원으로 줄여도 내가 왜 돈을 내야 하냐며 이게 나라냐 드립칠놈들은 넘침. 그게 중우라는거겠지 -_-;
난 군병원에서 사랑니 4개 무료로 뽑음 ㅎㅎ 개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