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중국 수영의 자존심인 쑨양은 2014년 도핑테스트에 걸렸으며 2019년 도핑테스트 당시 망치로 샘플을 깨트렸으며 2019년 현재 세계 유수의 수영선수와 수영계의 전설 펠프스로부터 약물사기꾼새끼와는 상종하고싶지않다는 이야기를 공개적으로 듣고있으며 이번 대회에서는 시상식에 같이 서기를 거부당하고 빡쳐서 시상대에서 고함지르는 사건 사진과 같이 모든 선수들이 쑨양을 없는놈 취급하는 사건 등이 일어남
막상 주최측 fina는 짱깨돈 처먹었는지 항의하는 선수들 더 깝치면 징계하겠다고함ㅋㅋ
러시아도 그렇고 그깟 스포츠로 자존심 세우는게 뭐 그리 대단하다고 도핑까지 국가에서 조직적으로 해주는지 원
쑨원 졸라 잘하더만 도핑이었나
거만하지도 않아서 좋았는데
쓴양 나중에 술에 절든지 자살하겠네..자기세계에 명예를 못얻으면 평생동안 그업계에 얼굴도 못들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