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란기를 겪어도 대체제는 항상 있었고, 과정이 매끄럽지 않을 뿐 대체제가 딱히 불편하지도 않았음. 

윗놈들한테 정책이 있다면 아랫놈들에겐 대책이 있는 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