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도끝도 없이 지연되는 개발 일정 + 개발에만 미육군항공대 예산 40%를 잡아먹음 + 그러고도 제대로 완성이 안 됨
그리고 개발이 처음 시작된 1982년에 비해서 전장 환경이 크게 변해서 실제론 별 쓸모가 없을거란 예측이 지배적이었고 설상가상으로 존나 비쌌음
임무 수행력에 비해 너무너무 비쌌음
거기에 전쟁의 흐름이 냉전처럼 강한 힘끼리 맞붙는 전장에서 소규모 국지전같은 작은 전장으로 바뀐것도 한몫할듯 간단히 말해서 필요가 없단거지
지금 코만치 없어서 작전 수행 어렵지도 않음. 어지간한 임무는 드론으로 대체 가능.
고마워요 군붕쿤들
밑도끝도 없이 지연되는 개발 일정 + 개발에만 미육군항공대 예산 40%를 잡아먹음 + 그러고도 제대로 완성이 안 됨
그리고 개발이 처음 시작된 1982년에 비해서 전장 환경이 크게 변해서 실제론 별 쓸모가 없을거란 예측이 지배적이었고 설상가상으로 존나 비쌌음
임무 수행력에 비해 너무너무 비쌌음
거기에 전쟁의 흐름이 냉전처럼 강한 힘끼리 맞붙는 전장에서 소규모 국지전같은 작은 전장으로 바뀐것도 한몫할듯 간단히 말해서 필요가 없단거지
지금 코만치 없어서 작전 수행 어렵지도 않음. 어지간한 임무는 드론으로 대체 가능.
고마워요 군붕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