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주장이야 어떻게든 할 수 있겠지만


나는 살아있는 '사람'의 행복과 번영에 기여할수있는것이 분명 '선'이고 '정의'라고 생각함.


시체는 고통도 불행도 행복도 느낄수 없지만 살아있는 사람은 행복과 불행을 고스란히 느끼지.


그러면 이미 죽어서 묻히거나 불태워지는것만 기다리고 있으면 되는 사형수의 시체보다는


당장 장이식받을 장기가 없어서 갈등하고 있는 사람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함.


어차피 한 사람의 생명을 빼았거나 해서 한 사람의 존엄을 무참하게 짓밟아버린 죄수라면


결국 죽어서 묻히게 되는거,


장기가 절실히 필요한 사람들에게 새 삶을 선사할 수 줄수있게끔 국가에서 사형수들 사형 집행 직후에 장기를 떼가는것도 좋다고 생각하는데.


문제 있으면 지적해도 괜차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