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병 전역, 부사관이나 장교 출신이면 더할 나위 없음

전문경영인으로서 규모 있는 회사를 이끈 경험이 있는 인물

특히 경영 합리화에 높은 평가를 받되 회사의 미래를 팔아 현재를 샀다는 이야기가 나오지 않는 인물


여자친구 급의 환상종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