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한국은 즉석식품이 상당히 발달해 있는데그냥 즉석식품 주면 안됨?전투식량을 따로 만들어서 보급하니깐 결국 유통기한 지나면 버려야하는 사태가 발생하잖아그냥 사제 즉석심품으로 보급해주자
전식을 왜버림
유통기한 다돼가면 까먹는데
유통기한 다되서 억지로 먹는거잖아
안 버림. 훈련 때랑 평소에 다 먹어치움.
하긴 뚜기나 농심이나 삼양이랑 제휴 맺으면 좋겠다. 애초에 그런 기술은 저런 회사가 레알 좋으니
그리고 전식은 보급이아니라 배식임
니가 말한 컨셉 전투식량 S형이라고 만들었음. 어따 쓸지는 잘 모르겠다네.
민간즉석식품 조합해서 주는 거임. 아마 평시, 재난시에 쓰이지 않을까 싶음. 전시엔 점령지 주민 배급?
편의점 즉석식품들은 유통기한 일주일도 안되고, 라면도 의외로 유통기한 짧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