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군대 전체에 모랄 문제, 프로페셔널리즘 작살, 마약 중독이 허다하고 대전략도 어떻게 짜야될지 몰라서 허둥대는 막장 상태였음. 1970년대 유럽 군대들이 내린 평가는 소련 침공하면 독일에 주둔한 미군이 얼마나 잘 싸울지 모르겠다는 점에서 평가가 되게 박했고. 그걸 어떻게 수습하고 정상궤도에 올린게 1980년대 레이건의 업적이라면 업적이지. 지금 미군 상태도 괜찮겠냐? 아프간-이라크-현재까지 끝이 없이 전쟁만하고 있는데 그 손실이 어마어마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