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들어 프랑스의 파리 인근에서 아시아인을 타겟으로 하는 젊은이들에 의한 강도목적의 폭행사건이 빈발하고 있다
지자체의 데이터에 의하면 최소 50건 이상이 발생했고 피해자의 80%가 여성이다. 위의 영상은 7월12일 파리 인근의 바르드 마루느의 비트리 슈르세느시에서 일어난 사건의 영상이다

이 사건은 밤10시가 지났을 무렵 자택맨션의 로비에서 일어났다27살의 아시아인여성이 퇴근해서 건물 로비에 들어선 순간 어깨에 맨 가방을 노린 남성에 배후로부터 습격당한것이다
남성은 본능적으로 가방을 지키려고 한 여성을 끌어당겨 지면에 내동댕이쳤다. 수차례 폭행을 가한후 가방을 훔쳐 달아나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범행시에 문의 손잡이에 뭍은 지문으로 인해 이틀만에 경찰에 체포되었다. 구속된 남성은 17살의 소년이었다.
프랑스의 신문 르 파리지엔느에 의하면 습격당한 여성은 팔을 골절했다고 한다그러나 그것보다 심각한 것은 이번 사건이 트라우마가 된 것이다보복의 공포로 혼자서 외출을 기파하는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실은 7월초에는 비트리 슈르시느시와 쇼아지르시의 경계에서 비슷한 사건이 일어났고40대의 아시아인여성이 습격을 당했었다. 그 여성도 팔이 골절당하는 전치 2개월의 중상을 입었다


르 파리지엔느에 의하면 그런 폭행행위는 대부분이 20대나 10대의 젊은이들에 의해 일어나고 있다. 그들은 그것을 중국인사냥이라고 부르고 있고 갱의 일원으로 인정받기 위한 통과의례라고 이야기했다


그들은 담력을 드러내기 위해 중국인을 습격 금품을 뺏고 있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들이 부르는 중국인은 결코 우리들이 생각하는 중국에서 온 사람들이 아니다그들에게 있어서 중국인은 아시아전체를 일컫는 말이다


중국인사냥이라고 불러도 타겟이 되는것은 중국인뿐이 아니라 아시아인 전체가 대상인 것이다.


동양인 사냥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