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nland chinese들은 조별과제 하는데 빤스런 하는데 그 분은 그래도 짧은 영어로라도 옆에서 자리는 지켜줬음축제때 소시지 구워서 팔던데 몇개 얻어먹었는데 맛있더라역시 게르만 민족의 근면성실함은 최상급
윾니스트 다닐때 독일 여자동기 한명 있었는데 반주로 소주 두병 비우는거 보고 기겁함...
아니시발ㅋㅋㅋㅋㅋ
제육볶음 한 점에 소주가 한 잔씩 꿀떡꿀떡 잘만 들어가는데 ㅅㅂ 페이스 맞추기도 힘들더라. 밥 비울때쯤엔 그냥 다들 거의 먹지도 않고 걔 마시는것만 계속 보고 있었음
인터넷이라고 구라 좀 치지마 병신아
아... 난 그래도 옆에서 커피 한잔이라도 사주고 그래서 부드러운 사람인줄 알았는데 반주로 소주 두병요?
와 진짜 어슬프게 깝쳤다가 간경화로 골로갈뻔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