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로로 니 밥상에 오르는 메뉴중에 과연 국산이 몇이나 있을까로 시작되더니

참호 파는데 상해에서 짱깨 끌어다가 시킨 이야기 미국 니그로들 끌어다가 전쟁 시킨 이야기 등등

제국주의 시절이 뭐 다 그랬지만 영국이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할때마다 식민지 쪽쪽 빨아서 버틴 얘기들 나옴

사실 히틀러님이 공군을 통해 런던에 투사한건 폭탄이 아닌 노예들의 해방이 아니었을까.

그립습니다 퓌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