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로로 니 밥상에 오르는 메뉴중에 과연 국산이 몇이나 있을까로 시작되더니
참호 파는데 상해에서 짱깨 끌어다가 시킨 이야기 미국 니그로들 끌어다가 전쟁 시킨 이야기 등등
제국주의 시절이 뭐 다 그랬지만 영국이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할때마다 식민지 쪽쪽 빨아서 버틴 얘기들 나옴
사실 히틀러님이 공군을 통해 런던에 투사한건 폭탄이 아닌 노예들의 해방이 아니었을까.
그립습니다 퓌러...
참호 파는데 상해에서 짱깨 끌어다가 시킨 이야기 미국 니그로들 끌어다가 전쟁 시킨 이야기 등등
제국주의 시절이 뭐 다 그랬지만 영국이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할때마다 식민지 쪽쪽 빨아서 버틴 얘기들 나옴
사실 히틀러님이 공군을 통해 런던에 투사한건 폭탄이 아닌 노예들의 해방이 아니었을까.
그립습니다 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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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야 우리가 느그 미개한 나라 선진국 스타일로 계몽시켜줄게 하고 떡밥을 던져줘서 혹할수밖에 없었음. 간디조차도 당했는데 뭘
자유진영의 숨겨진 흑막이 영길리 아니었을까
프랑스 외인부대도 외주에 속함? - 살아남자
좆랑스도 에펠탑에 가려진 벨기에급 개새끼 국가인데 세탁을 영국만큼 잘해서 탈이 없는거임. 2차대전때 파리 해방됐다고 싱글벙글 하고 있을때 식민지에서 대학살 하고 있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