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독공군은 1960년대 중반 미국의 지원하에 5개 비행단에 각각 50발의 B43전술핵폭탄을 보유하였고 안전장치 해제 열쇠를 가진 미공군장교 4명이 각 비행단마다 파견되어 있었다
5개 비행단은 각각 6기의 전술핵 장착 스크램블 스타파이터를 비상대기시켰고 전술핵의 위력은 1MT급이었다
24시간 즉각대응으로 출격명령이 떨어지면 17분내에 이륙하도록했다
디타 16년 2월호 전술핵특집
5개 비행단은 각각 6기의 전술핵 장착 스크램블 스타파이터를 비상대기시켰고 전술핵의 위력은 1MT급이었다
24시간 즉각대응으로 출격명령이 떨어지면 17분내에 이륙하도록했다
디타 16년 2월호 전술핵특집
우리나라도 60년대인가 70년대인가는 8인치에서 쏘는 미군 전술핵 배치되어 있었고 그걸 한국군 포에서 쏘는 절차 훈련까지 했다고 함. 실제 핵포탄을 장착까지는 안했다는데 미군 헬기에서 모의 탄 실어와서 꺼내서 발사 준비하는것까지는 절차대로 다 숙달했었다고 함
비행단이 5갠데 장교가 4명이면 나머지 하나는 어떻게 쏘는겨? - Fire at will!
각 비행단마다 4명이 배치
아! - Fire at wi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