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단순한 꿈이였는데 아마 초등학교때였을거임. 미친듯이 달리는 기차속에서 누군가랑 대화하다가 갑자기 뒤로 이유없이 굴러떨어져서 멍하니 있다가 소리나서 뒤돌아보니 또다른 기차가 오지게 달려와서 기차랑 술래잡기하는 꿈이였다. 시발 무슨 의미였을까